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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guinea의 회원이 ... 
초심으로 돌아가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순영아~ 
사두 아저씨 
김진봉.정순영선교사... 
김진봉.정순영선교사... 
total member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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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7



  Jin Bong KIM(2012-11-23 06:55:54, Hit : 2704, Vote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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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퍼주는 선교사? 라이스 크리스천?

Rice Missionary and Church produce " Rice Christians"
밥 퍼주는 선교사 건물지어 주는 교회들은 "라이스 크리스천"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 "밥 크리스천"이란 무슨 뜻일까요? 아래에 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The term “rice Christian” is used to refer to people who convert to Christianity out of a need for survival, rather than from a genuine desire to embrace the Christian faith. The term references historical missionary policies in Asia, in which some missionaries offered rice and other food items to people who agreed to convert to Christianity. Faced with the choice of starving or converting, some people chose to convert, or to at least appear to convert.


절대 빈곤이든 아니면 상대적 빈곤이든 가난한 나라에서 일하는 하나님의 종들이 손쉽게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고 또한 건물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은 "라이스 선교사" 나 아니면 "라이스 교회"가 되어
사역하면 됩니다.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열심과 돈만 있으면 됩니다. 위 영어로 되어 있는
"라이스 크리스천"의 설명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자신들의 영적인 필요가 아닌 육적인 배고품이나
아니면 세상적인 유익을 얻기 위해 기독교의 신앙을 따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로 "라이스 크리스
천"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빈껍데기와 같은 개종자들은 "라이스 선교사"나 "라이스 교회"들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라이스 선교사나 라이스 교회가 가지고 있는 선교에 있어 매우 심각한 것은 그들이 만들어 낸 라이스
크리스천들에게 매우 잘못된 성경관을 가르치고 또한 믿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믿으면 복
받고 병 고침 받고 그리고 예수 믿으면 외국 선교사처럼 부자로 살 수 있다는 "번영 신학" "기복 신앙"
입니다. 저 또한 적지 않은 아프리카 현지인들이 라이스 크리스천이 되겠다고 요구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제가 라이스 선교사가 되기만 하면 적지 않은 한국교회들이 원하는 눈에 보이는 놀라운
선교열매를 자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라이스 선교사가 되려고 하면 오랫동안 현지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의사소통이 되면 됩니다. 회사 사장님
이 실권을 지고 있기에 말이 어눌해도 그리고 고용인들의 생각과 삶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라이스 선교사나 교회가 재정적인 실권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라이스 선교사나 라이스 교회가 볼 때 저와 같은 선교사는 철처히 실패한 선교사일 것입니다. 20여년의
선교사역의 커리어에 교회 하나 세운 적도 없습니다. 멋진 학교 건물을 짓거나 큰 프로젝트를 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러한 능력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고백할 수 있는 것은 라이스 선교사로 살 지 않
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애썼습니다. 감사하게도 제 주변에는 제가 존경하고 따르는 훌륭한 선교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WEC Internationl(웩 국제선교회)에 속해 지금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선교사님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라이스 선교사들이
그리고 그들을 후원하는 교회들도 라이스 교회들이 아니었습니다.


"2만명이 넘는 한국선교사를 파송했다"고 하면서 선교라는 이름으로 모인 자리에 참석하기만 하면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그 외침이 지금은 "한국선교 위기"라는 말로 들릴 정도로 무색해졌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창피하기까지 합니다. 제가 이중멤머쉽으로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세계선교회(GMS)의
사태를 보면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이곳에 있으면 많은 선교계의 리더들을 만납니다. 그들이 한국선교를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많이 보낸 숫자가 아니라고 그리고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라이스 크리스천들이
아니라고...


언제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라이스 선교사나 라이스 교회로 선교하려고 합니까?




한국형 컨퍼런스? 체력형 컨퍼런스?
10만 선교사와 찜질방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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