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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4년1월 기독신문에 실린 기사
한국의 기독신문에 김진봉선교사님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독신문] 2004년 1월 14일

종족분쟁으로 선교 어려워”  
서아프리카 기니… 김진봉 선교사 기도 부탁

서아프리카 기니를 아시나요?

사하라사막 남쪽에 위치한 세네갈 말리 감비아와 함께 철저한 이슬람 국가인 기니는 아직도 종족간 분쟁으로 하루도 총성이 멈추지 않는 위험한 국가이다. 기니에서 한국인 선교사로서 유일하게 사역하고 있는 김진봉 선교사는 1월 6일 잠시 귀국, “위험 수위가 날로 높아 기니에서 선교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밝히고, “한국 교회가 아프리카 기니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지난해 미국 선교사 가정이 중무장을 한 현지인에게 무참히 당해 선교사들이 철수하고 있는 형편이라며 선교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시급히 기도를 부탁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남한의 2.5배에 달하는 면적의 기니는 전체인구가 850만명으로 20개 언어, 40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플라니족과 만딩고족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현재 정권은 소수 민족이 잡고 있어 종족간 분쟁의 씨앗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형편이다.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지 않은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쿠바와 다를 바 없죠. 불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고 있으나 유럽에서조차 기니가 어떤 나라인지 전혀 알 지를 못합니다. 국제사회에 ‘알려지지 않은 존재’입니다.”

김진봉 선교사는 기니에 대해 애타게 ‘호소’한 뒤 비록 이슬람 국가이지만 선교는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며 기독교인의 관심을 촉구했다. 특히 김 선교사는 서아프리카 국가 중 기니가 가장 종족분쟁이 심해 정치는 물론 경제 사회 모두 불안정한 체제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니는 선교의 자유는 보장하지만 현지 종족들이 개종을 하면 이루 말할 수 없는 핍박이 뒤따른다며 1차적인 공격형 전도는 시도할 수조차 없다고 밝혔다.“현재 저는 교육사업을 목표로 종합센터를 건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교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사역과 제자훈련을 병행하여 현지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깨어있는 자가 필요하거든요.”

김진봉 선교사는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현재 1차 번역이 마무리되어 감수 중에 있는 신약성경의 조속한 발행을 위해 기도를 부탁키도 했다. 신약성경은 플라니족 언어로 번역됐으며 5-6개 국제선교 단체의 협조로 결실을 보게 됐다고 한다.

현재 기니는 무역을 위해 20여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국제 선교단체 중 5년 이상 머무르고 있는 선교사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대부분 선교사들이 단기로 사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나마 가족 전체가 함께 사역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한다. 그만큼 사역지로서 위험과 어려움이 많다는 것이 김 선교사의 얘기다.

“언제라도 쿠데타가 일어날 개연성이 높습니다. 현지인들이 총을 소지하고 있는 것은 기본입니다. 총 대신 말씀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한편 김 선교사는 총회세계선교회 파송 선교사로, 선교단체 WEC에 소속되어 기니에서 제자훈련과 청소년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강석근  기자  등록일 2004-01-12

http://www.kidok.co.kr/article.asp?id=32763&pubday=2004-01-14&volumeNum=1469


   김진봉선교사 설교. "오직예수 오직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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