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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5월 30일자.[복음을 땅끝까지―기니]
국민일보에 김진봉선교사님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링크와 내용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을 보기위해서는 어도브 아크로벳이 필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www.kmib.co.kr/html/kmview/2004/0530/091943501723111312.html

[복음을 땅끝까지―기니] “이 아이들이 기니 복음화 미래 지도자”

기사입력 : 2004.05.30, 14:55

아프리카 서부 해안에 위치한 기니의 수도 코나크리에도 한인 선교사의 헌신이 이어지고 있다. 기니 최초의 한인 선교사 김준봉 목사가 바로 그 주인공. 이슬람 국가로 종족분쟁이 자주 일어나고 있지만 그의 열정을 막지 못하고 있다.

기니의 총 인구가 850만명으로 풀라니 말링케 수수족 등 40여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어도 8개 주요 부족어를 포함한 30개에 달하는 다인종 국가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5년 이상 머무르는 선교사가 없을 정도다. 그러나 김 선교사는 제자훈련 청소년사역 등을 통해 미래교회 지도자를 키우며 6년째 선교지를 지키고 있다.








올해초 안식년을 마치고 다시 현지로 떠난 김 선교사는 다시 오고 싶었던 땅을 찾았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다고 한다. 날씨가 덥고 습기가 많아 밤에는 모기장 안에서 살아야 하고 땀으로 요를 적셔야 하지만 김 선교사 가족에게는 고향처럼 정겨운 곳이다.

김 선교사는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홍콩 등 7개국 출신 10명의 WEC 선교사들과 모슬렘 풀라니족과 수수족을 대상으로 팀사역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 중순 영국인 리즈 선교사에 이어 기니 WEC 대표로 선출됐다.

김 선교사는 기니 최대 종족인 풀라니족 복음화를 위해 다른 선교단체와 연합사역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 선교사가 기니로 떠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가난 속에 절망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제게 찾아오셨죠. 성령의 불세례를 경험하며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 제 인생의 전부라고 깨달았죠. 고교 1학년 때 아프리카 선교사로 헌신했습니다.”

막연했던 선교 열기가 되살아난 것은 대학생 시절. 불어불문학을 전공하면서 아프리카 대륙 20여개국이 프랑스어를 사용하지만 한인 선교사들이 활동하는 곳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그는 아프리카 프랑스어권 선교를 위해 착실히 준비했다.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진학,낙도선교 서울올림픽선교 탑골전도 노숙인전도 등을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1990년 졸업을 앞두고 아프리카 땅을 밟게 됐습니다.”

1년간 아이보리코스트에 머무르며 선교사의 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특히 WEC의 이신철(현 고신신대원 선교학교수) 선교사의 삶과 사역에 큰 감동을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총신세계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을 공부하며 선교사로 떠날 것을 준비했다.

“선교지에 나가기까지 참으로 많은 세월이 필요했어요. 영국의 언어학교에서 1년6개월간 연수,영국의 선교전문대학인 올네이션스 크리스천 칼리지에서의 2년 공부,영국 WEC 본부에서의 6개월 훈련,프랑스 선교사전문 언어학교에서의 1년 연수 등 아프리카에 완전히 정착하기까지 무착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훈련기간이 길다고 선교지에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기니는 외국인에게 안전한 곳이 아니었다. 밤마다 무장강도와 경찰간 총격전이 벌어지기 일쑤였다. 무장강도와 경찰로부터 공격을 받기도 했다. 또 한국의 통일교와 베뢰아 등 이단들의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김 선교사는 요즘 현지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그는 “외국 선교사들에게 프로젝트성 후원금만 요구하는 현지 크리스천들의 영적 성숙과 효과적인 선교 진행을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김 선교사는 “기니 WEC팀이 10여년 넘게 수수족 선교를 위해 힘썼지만 현재 그 부족을 품고 사역하는 선교사가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김 선교사는 언제나 배우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한국 교회의 성도들의 관심과 충고를 기다리고 있다.

“가장 큰 선교 무기는 바로 중보기도입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귀한 선교비를 보내주시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큰 힘이 됩니다.”

김 선교사는 기니의 모든 영혼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순영 사모와의 사이에 두 아들 요한 요셉을 두고 있는 김 선교사는 전기도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곳이지만 그의 홈페이지(www.wecguinea.com)를 방문해주는 국내 성도들 때문에 힘을 얻는다고 밝혔다.

함태경기자 zhuanjia@kmib.co.kr


   기니에서 온 영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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